무료 논문 볼 수 있는 홈페이지(ftRISS, 국회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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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돕기 위해서 만들어진 도서관이지만 성인이면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좀 더 제한되어 있지만 거의 모든 곳을 국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은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용하려면 이용할 수 있지만 주로 성인만 이용합니다. 초등학생은 아예 이용할 수 없습니다. 국회도서관은 에서 가입한 후에 1층 입구에 있는 열람증발급기에서 아이디와 비번을 넣으면 플라스틱 카드가 나오는데 이걸 들고 입장하면 됩니다.

모바일 간편 열람증도 있으니 그걸 이용하셔도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한 포스팅으로 어디서 노트북 사용하기 좋은지 소개하겠습니다.


3층 인문자연과학자료실
3층 인문자연과학자료실

3층 인문자연과학자료실

3층에는 인문,자연과학 자료실이 있습니다. 인문자연과학 관련 책을 가득 볼 수 있었는데 IT 관련 서적도 꽤 많습니다. 다만 공간에 반면 비치된 책은 구립스터디카페 보다. 못하네요. 아마도 최신 서적만 비치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책 이동 중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최신 서적을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기는 중의할 점이 있었는데 테이블이 꽤 많고 전원콘센트가 있는 테이블도 많습니다.

하지만 노트북 사용 가능한 테이블이 있고 불가능한 테이블이 있습니다. 책상 옆에 있었는데 전 그것도 모르고 아무 데나 앉아서 노트북 하다가 주의 먹었네요. 여기는 노트북 사용 가능해요. 하지만 창가 테이블 중에는 노트북 사용 가능한 테이블이 있고 아닌 테이블도 있어요. 잘 봐야 합니다. 책상에는 비닐 지갑 걸이가 옆에 있습니다.

2층 사회과학자료실
2층 사회과학자료실

2층 사회과학자료실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가장 권하는 곳은 2층 사회과학자료실과 5층 정기간행물실입니다. 두 곳 모두 책이 많고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2층 사회과학자료실은 경제학 관련 서적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보시면 노트북 존이 꽤 많습니다. 마주 보고 있는 곳도 있고 종이신문을 읽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과거 신문도 볼 수 있습니다. 창가에는 2인 테이블이 있었는데 예쁜 전등도 있어서 책과 노트북 하기 너무 좋습니다.

창밖 뷰는 공원뷰로 나무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 3년 만에 왔는데 그 사이에 책장이 많이 사라지고 많이 변했네요. 여기는 4인 테이블로 마주보고 노트북을 할 수 있습니다. 창가 테이블이 가장 좋은 곳으로 아침 일찍 와야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2층 디지털정보센터
2층 디지털정보센터

2층 디지털정보센터

국회도서관은 2개의 건물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2층 구름다리를 통하여 국회의사당 국회의정관 건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여기 원래 6층에 커피숍도 있었는데 지금은 쿠치나후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네요. 여기가 한강뷰라서 너무 좋아요. 디지털정보센터는 DVD, 비디오 열람, 노트북 존, 복사코너, 검색 코너가 있는 실로 큰 공간입니다. 여기가 노트북존입니다. 흥미롱누 점은 한 방향으로 보게 해서 마주 보면서 노트북 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창박 뷰는 건물뷰라서 너무 좋다고 할 수 없지만 2층이라서 하늘도 많이 보이고 눈이나 비 오면 운치가 있을 듯합니다. 여기는 PC가 가득한데 전자책 읽기도 가능하고 웹DB 검색도 가능합니다. 어떤 자료집은 국회스터디카페 안에서만 찾아내고 볼 수 있어서 여기 와서 검색을 하여 봐야 하는 자료도 있더라고요. 사용자는 거의 없습니다.

1층 국가전략정보센터 빅데이터연구센터

입장을 하면 커다란 공간이 나오는데 입구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13시 방향에 107호 국가전략정보센터 및 빅데이터 연구센터가 있습니다. 여기는 석박사 논문 있던 곳으로 기억하는데 다른 공간으로 바뀌었네요. 참조하여 대한민국에서 만든 석박사 논문 1부는 국회가 갖고 있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가 봤습니다. 너무 깜짝 놀랐네요. 공간이 너무 크고 넓습니다. 회의테이블도 있고요. 더 놀란 건 사용자가 딱 1명이 있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노트북하기 좋은 테이블이 가득하네요.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국회도서관은 책 대출이 안 되니 다. 읽고 북트랙에 올려놓으면 됩니다. 책 읽고 아무 데나 꽂아 놓으면 다시 찾기 어려우니 좀 보다가 반납할 때는 근처 북트랙 위에 올려놓으면 사서가 다시 원위치해줍니다.

5층 정기간행물실

제가 즐겨 활용하는 곳은 5층 정기간행물실로 국내외 잡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과월호도 볼 수 있는 실로 여러가지 잡지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창밖 뷰가 한강뷰라서 가장 대부분이 선점하려고 합니다. 아쉽게도 제가 찾은 지난주에는 3월 12일까지 공간 재배치 작업으로 개방을 안 하더라고요. 3월 중순에 또 가봐야겠습니다. 10년 전에는 이렇게 창 밖 발코니에도 나갈 수 있었는데 위험 때문에 문을 잠가 놓았습니다.

정기간행물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하며 토,일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개방합니다. 노트북 작업도 하고 책도 읽고 공부하고 자료 찾기 참 좋은 도서관이 국회도서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3층 인문자연과학자료실

3층에는 인문,자연과학 자료실이 있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2층 사회과학자료실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가장 권하는 곳은 2층 사회과학자료실과 5층 정기간행물실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층 디지털정보센터

국회도서관은 2개의 건물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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